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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xi's toy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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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래 논란이 되고 있는 이○만 친일파 논란에 대해.
참고로 비륙선생님은 독립운동가의 후손이심. 비륙선생 : 아니 정말 비륙선생 : 이○만이 왜 친일파냐고 대체 크리스횽 : 그건 말입니다. 크리스횽 : '초밥' 이라도 좋아했나보죠. 비륙선생 : ... 란모씨 : ... 크리스횽 : ... ![]()
→ ttp://blog.naver.com/donodonsu/100053264530
박경철씨의 강연의 결론을 W를 찾아라! 는 것으로 들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인상깊게 듣고 강연에 대해 나름대로의 결론을 내린 부분은 이 부분이었다. "왜 같은 장소에서 같은 사람으로부터 같은 말을 들었는데, 왜 한 사람에게는 복음(福音)으로 들리고 나에게는 망상장애자의 기괴한 얘기로 들렸던 이 차이가 무엇이었을까?" 이 강연을 들으며 데자뷰! 를 외친 것이 얼마전의 부자아빠 책을 읽었던 기억이었다. 근래 로버트 키요사키의 부자애비 가난한애비를 시리즈를 독파하며 다시금 읽었는데, 세상에 이런 명저가 없었다. 2004년 경에 읽었을 때는 오오오오 했지만 이번에 읽었을 정도는 아니었고. 키요사키가 책을 발간한 따끈따끈한 시기에 읽었던 경험으로는 "뭐야 시불. 결국 뭐빠지게 돈모아 부동산을 사라는거군" 하고 성질을 내며 책을 벽에 던져버렸던 기억이 난다. 요새 다시 읽으면서 생각한 것은 그때는 왜그랬을까 하는 부분이다. 여기에 대해 내가 잠정적으로 내린 결론은 그 때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의 넓이와 지금의 나와 달랐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산과 부채를 이렇게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이 또 있을까. 자본의 위력을 이렇게 실감나게 설명한 책이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며 와 정말 세기의 명저다 라고 감탄에 감탄을 했다. 요컨데 이런 것이다. W가 있다고 해도 보통 사람은 W를 알지 못한다. 뇌리를 스쳐가는 영감같은 것도 있을 수 있지만 단순히 그런 것에만 의지해서 보이는 것이 W는 또 아닌 것이다. 결국은 "아는 만큼 보입니다" 라는 유명한 글귀로 돌아오게 된다. W의 0.1%가 아니더라도 W를 따라가는 0.9%가 되기 위해서도 아는 것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위의 문구처럼 바로 옆에 W가 있어도 지나쳐버리는 경우가 십상인 것이다. 마치 내가 처음 부자아빠의 책을 읽었을 때 던져버렸던 것처럼. W를 찾을 수 있는 것은 그 다음이다. p.s. // 참고로 모종의 그 경제연구소는 s○ri, 찢어진 청바지에 양키스 모자의 W는 da○m의 이○웅 창업자로 추정. ㅋㅋ Beating the Street by Peter Lynch피터린치의 자서전이다. 투자에 대한 이러이러해라 라는 부분도 있었지만, 주로 자신의 경험에 근거해서 과거에 겪었던 실수, 성공, 그로 인해서 배운 점들을 자세하게 쓰고 있다. 초반의 어린 학생들 얘기에서는 누구도 상식에 맞는 투자를 하면 성공할 수 있음을. 마젤란 펀드를 운용하는 부분에서는 펀드매니저의 일상을. 그리고 그가 투자했던 기업에 대한 얘기에서는 피터린치가 기업을 어떠한 마인드로 바라볼 수 있었는지 알 수 있었다. 이론 위주의 딱딱한 내용이 아니라 자신의 경험담을 서술한 책이기에 편하고 쉽게 읽었다. 500여 페이지를 읽는데 도중에 조금도 지루하지 않더라구.
제21장 6개월 정기점검 경영변화 확인 후 결론짓기
중요한 부분이라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따로 빼놨다. 신중하게 골라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면 정기적으로 이를 점검하고 관리해야 한다. 피터린치가 추천하는 기간은 대략 6개월마다 한번씩. 이 때 스스로에게 물어볼 질문은 다음과 같다. 1. 이 주식은 이익과 비교할 때 주가가 여전히 매력적인가? 2. 이 기업은 이익을 더 늘리기 위해 어떠한 일을 하고 있는가? 이 질문에 대해 대답을 하면 다음 중 한가지의 결론이 나온다. 1) 좋아졌으니 투자를 늘린다 2) 나빠졌으니 투자를 줄인다 3) 변동은 없으나 투자를 유지할지 아니면 더 매력적인 회사로 교체할지 고민한다. 이 부분이 바로 투자에 대한 핵심이며 더 많은 정보를 누적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이런 과정이 계속해서 반복이 되다보면 "내가 갖고 있는 주식이 최고 좋은 주식"이라는 결론이 나오기도 한다고 본다. 회사를 좋아하는 것은 괜찮으나 회사를 맹목적으로 바라보게 되어 판단이 흐려지는 부분은 주의를 해야할 것 같다. 그러나 이 역시 말은 쉽지 실제로는 매우 어렵다고 생각한다. 지금 생각하면 왜그랬을까 싶은 과거들이 떠오른다. ...끗!
제18장 나의 페니메이 투자 일지
피터린치의 페니메이에 대한 투자기록을 보았다.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채권을 유동화해서 뿌리는 MBS는 정말 혁신적인 아이디어였다. 피터린치는 이를 금융에 대한 20세기 최고의 혁명이라 부르며 극찬을 했다. 다만 이 책이 쓰여진지 10여년이 훌쩍 지난 지금, 페니메이사는 서브프라임에 끔찍하게 농락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이.. 피터린치가 요즈음의 페니메이를 보며 무슨 생각을 할지 궁금하다. 투자자들과 투자은행에게 끔찍한 재앙을 안겨주긴 했지만 MBS는 정말 혁명적인 아이디어였다. 모래밭에서 금을 캐도 이런 경우가 있을 수 있을까. 그 모래밭이 사상누각이라는 것을 알기 전에는 모든게 황금빛으로 보였겠지만. 이런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금융공학의 세계는 정말로 오묘하다. 누구는 피땀흘려 힘들게 돈을 벌지만 누구는 이런 펜놀림으로 노동자의 수백 수천배에 달하는 금액을 이리저리 움직일 수 있다니. 제19장 뒷마당의 보물, 뮤추얼펀드 뮤추얼펀드의 붐이 일면서 정작 뮤추얼펀드를 운영하는 회사에는 관심을 두지 못했다. 만약 내가 이 책을 예전에 미리 읽을 수 있었고 거기서 교훈을 얻을 수 있었더라면 뮤추얼펀드의 붐이 일어나던 2000년대 초반, 박회장의 회사에 투자했을지도 모른다. 뭐 지금이라면 절대 안하겠지만. 제20장 입맛이 가는 곳, 레스토랑 주식 소매업과 비슷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 맛있고 새로우면서도 시스템이 갖춰진 레스토랑은 성장세가 대단하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미국은 땅덩어리가 넓기 때문에 한 지역에서 붐을 일으키며 성공했다 하더라도 이 회사가 미국전역으로 퍼지기에는 시간이 걸린다. 피터린치는 여기에 주목을 했다. 맛도날드, 돈킨도넛, 슷하벅스 같은 회사가 이런 경우이다. 다만 앞에서 언급한 셋 모두 지금은 끔찍한 상황에서 고통스러워하고 있다는 것도 상기해볼 필요가 있다. 영원히 성장하는 기업은 없는 법이다. 한국에서 레스토랑에 대한 주식을 꼽는다면, 잘해야 맛데리아 정도인데, 한국인이 즐기는 통닭이나 중식업체는 전국에서 동일한 퀄리티를 내주는 체인회사로 성장하기는 어려운 점이 있는 것 같다. 게다가 이런 회사가 상장을 하기는 더더욱 어렵겠지. * Beating the Street #7 로 이어집니다.
제15장 경기순환주의 위험과 기회
자주 듣던 얘기. 힛힛. 경기순환주의 경우 고PER는 경기가 회복되었다는 것을 의미하기에 투자를 시작하는 시기. 저PER의 경우는 역으로, 경기가 나빠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다른 투자방법과는 다르게 큰 손해를 볼 수 있다. 피터린치는 경기순환주에 대한 투자를 예측의 게임이라고 했다. 그 산업에 대한 업황의 종합적이고 실질적인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경기순환주에 투자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한국의 경우라면 현재 초호황을 누리고 있는 조선업이 여기에 해당. 향후 경기가 하락할 때를 생각해보면 여기저기서 신음소리가 새어나올 것 같다. 제16장 곤경에 빠진 전력회사 공공설비주로 부터 이익을 얻는 네단계. 1) 위기발생 + 주가급감 2) 긴축경영으로 위기관리 3) 비용절감으로 재정안정화에 성공하는 단계 4) 회복단계로 주주에게 수익을 안겨주고 배당금 지급도 재개하는 단계. 피터린치는 위의 네단계 중에서 회사가 배당금 지급을 중지하기로 결정한 순간에 투자해서 배당금 지급을 재개할 때 팔라는 조언을 했다. 다만 한국의 경우는 공공설비주가 민영화를 표방하고 있지만 정부가 대주주인 곳이 많아 이 방법이 통용되지 않을 확률이 높다. 제17장 민영화 기업의 창고세일 영국의 경우, 공기업을 민영화 시킬 때, 빚을 갚아주는 것은 물론 민간시장에서도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돈다발까지 싸서 보낸다고 한다. 피터린치는 영국정부가 기업을 민영화한다고 하면 무조건 투자를 하라고 했다. 마누라가 지참금에 집까지 사들고 오는 경우이니 좋지 않을리가 있나. ㅎ_ㅎ * Beating the Street #6 로 이어집니다.
제11장 저성장 산업에서 찾은 위대한 기업 사막의 꽃
저성장 산업이라고 해서 장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피터린치가 주목한 것은 저성장 산업이면서 [독점]인 것. 한국으로 치면 한○전력 같은 독점성이 강한 유틸리티 기업을 들 수 있다. 문제는 민영회사이면서도 공공재적인 성격을 반영하고 있다는 점 때문에 정부의 규제가 꽤나 세다는 것. 피터린치가 주목했던 미국의 전력회사 하나는 원자력 발전소를 거의 완공한 시점에서 주정부 위원회가 딴지를 걸어 아예 가동도 못한 사건이 있었다. 회사의 손실액은 무려 4000만 달러. 천연가스발전소로 리모델링을 해서 설비를 놀리는 것까지는 피했지만 회사의 손실은 무시할 수 없었다고 한다. 한국의 경우는 민영화되긴 했지만 아직도 대주주는 정부인데다가 도데체 회사가 수익을 내려고 하는 의지가 있는지조차 의심스럽다. 한국에서 비슷한 스타일의 기업을 찾는다면 지역독점권을 가진 가스회사를 들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제12장 환상적인 투자 구름을 벗어난 달처럼 저축은행은 대부분 위험한 자산에 투자하여 risk가 큰 업종으로 이해되지만 업종이 비관적이고 전망이 좋지 않다고 해서 그 업종에 속한 모든 회사마저 그러라는 것은 아니다. 그 중에서도 아주 건실하고 허례허식이 없고 원가를 낮게 유지하는 회사가 있기 마련이다. 전국에 지점을 갖춘 대형은행은 관리비가 높기 때문에 예대마진이 2.5%는 되어야 손익분기를 맞출 수 있다. 그러나 지미스튜어트 같은 저축은행은 손익분기점이 되는 예대마진이 1.5% 밖에 안된다. 예전까지 몰랐던 새로운 사실. 지점이 적은만큼 관리비용도 적구나. 제13장 S&L 좀더 깊이 파헤치기 특별한 내용은 없었다. 다만 이런 저축은행에 대한 투자를 통해 피터린치가 금융업에 대한 이해를 넓혀갔음을 추측할 수 있었다. 이를 발판으로 향후 페○메이나 프○디맥 같은 회사에 투자하기 시작했을 것으로 생각한다. 제14장 상장 합자회사의 매력 MLP = 합자 회사라는 뜻이다. 합자라는 이름으로 수많은 투자자들이 고통을 겪기도 했고. (무슨 회사 덕분에 이런 이벤트가 발생했는지는 모르겠다. 철도나 공공시설에 관련한 합자회사가 아니었을까.) 덕분에 월스트릿에서도 완전히 무시당하고 있다고. 미국에서는 100여개 이상의 MLP가 상장되어 거래되고 있는데 매년 이들 중에서 한두개의 저가 매수 대상을 발견한다는 것이 피터린치의 말. 보면 한국의 경우 시장이 작기 때문에 이런 스타일의 투자는 어렵다. 다만 상장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보통의 기업이 아닌 조금 희한한 회사가 보이기도 한다. REITs 같은 부동산을 기반으로 하는 페이퍼회사라든지, 아니면 현○경매○호 같은 회사들. 기본적으로 배당수익율이 높은 것이 특징인데 저평가까지 되어있을 경우, 이 때 투자를 한다면 높은 수익율로 보답을 할 것 같다. * Beating the Street #5 로 이어집니다.
제7장 예술, 과학 그리고 탐방 종목 찾기
시장을 보거나 다른 투자가들이 뭐를 하는지 촉각을 곤두세우는 것은 다 쓸데없다. 대차대조표만 외우는 것 또한 마찬가지. 예술, 과학, 기업탐방 등 다각적으로 기업을 분석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대형 성장주를 대상으로 한 투자에서 고평가 or 저평가 여부는 주가와 EPS의 그래프를 통해서 판단할 수 있다는 얘기가 나옴. 관심 기업의 수를 관리 가능한 범위로 한정시키고 이 범위 내에서 주식을 매매하는 것은 나쁜 전략이 아니라는 언급이 나왔다. 실제로도 하고 있는 바스켓 매매. 이 경우는 리스크 요인을 한정할 수 있다는 점이 메리트라고 생각한다. 제8장 즐거운 주식 쇼핑, 유통업 투자할 때는 증권 중개인의 조언을 믿고 따르거나 경제지를 읽는 것보다는 직접 쇼핑몰이라도 한번 둘러보는게 낫다. 사상 최고의 투자수익을 기록한 많은 회사들이 수백만명의 소비자들이 방문하는 장소에서 나왔다고 한다. 유통업의 경우 매장의 매출액이 증가세이고 부채가 과도하지 않고, 보고서에서 확장의 계획을 실천하고 있다면 보유할 가치가 있다고 했는데. 안타깝게도 한국은 땅덩어리가 작아서 벌써 포화된지 오래다. 이맛도 롯즐쇼핑도 해외진출을 노리고 있다. 제9장 나쁜 소식에서 전망하기 수익성을 높이려면 다른 투자자들이 다루기 힘들어하고 두려워하는 부분을 파고 들어야 한다. 피터린치는 극심하게 침체된 상황에서의 건축회사, 저축대부조합을 통해서 수익을 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느끼는 것은 '어렵다' 라는 점. 턴어라운드 되는 상황을 노려 투자하면 큰 수익을 낼 수 있기는 하지만 흠.. 어렵다 어려워. 제10장 이발소 체인점 슈퍼커트 머리부터 깎다 한국으로 치면 블○클럽. 피터린치는 이 체인점이 얼마나 좋은지 알아보려고 단골이발사를 버리고 슈퍼커트에서 이발을 슥슥슥 했는데, 주변 사람들의 반응을 본 결과 완전 실패! 하하하하. 마누라와 딸들은 "아빠 왜그랬어요" 라는 반응이고 배런스의 편집장 아벨슨에게 슈퍼커트라는 회사를 알아보기 위해 거기서 이발을 했다고 했더니 "오, 저라면 그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않을 겁니다" 라는 답변을 했다고 한다. 아 이 유쾌한 사람들 같으니. * Beating the Street #4 로 이어집니다.
제4장 마젤란펀드 초기 경험으로 보는 주식투자 방법론
시장의 어디엔가는 언제나 저평가된 주식이 있기 마련이다. 블루칩 위주로 투자할 것인가 소외주 위주로 투자할 것인가 역시 투자자의 성향에 따라 달린 문제. 피터린치는 소외주에 대한 투자를 매우 좋아했다. 초기의 피터린치가 선호했던 기업은 소매업과 은행 등을 포함한 중소형 기업이었다. IBM 같은 누구나 알고 손실을 봐도 여러가지 핑계를 댈 수 있을만한 대형 블루칩은 선호하지 않았다고. 제5장 마젤란펀드 중기 취재, 발품, 전념 미국 같은 경우 땅덩어리가 워낙 넓기 때문에 한지역에서 짱짱한 음식체인/소매업이라도 미국 전체가 포화되는데는 시간이 걸린다. 이런 점을 착안하면 장기적인성장 잠재력에 대해 힌트를 얻을 수 있다. 1982년은 물가상승률과 실업률이 오르면서 금리가 두자리수가 되었다고 한다. 이 시기 피터린치는 금리가 너무나도 높았기에 펀드에서 국채 비중을 아주 높게 유지했다고. 이 시기의 미국의 장기국채의 금리는 무려 14%! 피터린치는 국채의 수익율이 6%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주식보다 채권에 투자해야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제6장 마젤란펀드 후기 블랙먼데이, 열정의 선물 피터린치는 크라이슬러가 위기에 처해있을 때 투자하여 큰 수익을 올렸다. 그러나 한국의 경우.. 는 횬다이를 대상으로 그런 관점에서 투자를 했다고 가정했을 때, 그만큼 큰 수익을 올릴 수 있을지는 의문스럽다. 마젤란 펀드가 대단한 점은 펀드의 자산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상황에서도 꾸준하게 좋은 수익을 올렸다는 점이다. 펀드로 들어오는 돈을 소화해내기 위해서 피터린치는 끊임없이 적극적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평가하고 새로운 종목을 발굴해야 했는데, 이런 경험을 통해서 피터린치가 남긴 한마디. "가장 좋은 주식은 이미 보유하고 있는 주식이다." (...) 즉, 구관이 명관이라는 얘기다. 이는 이미 보유하고 있는 경우 그 회사에 대한 정보가 누적되어 쌓여있고, 회사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으며 향후 전망 또한 다른 새롭게 알게된 회사들에 비해 월등하게 높은 확률로 내다볼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 Beating the Street #3 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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